집에와 오랜만에 누워 고픈배를 달래며 tv를 시청하는데 MTV에서 2009ema가 하더라. 누구 나오나 하며 보는데 때마침 제이지형이 나와서 뉴우욕!뉴우욕! 거리길래 듣기 좋아서 디깅해봤는데....이런.... ema보다 vma에서 더 빨아주셨더라... 말도 안돼는 느낌내주면서 등장! 완전 따라올테면 따라와바느낌 내는데 두손두발 다든다. 엘리샤키스까지 더하니 이건 뭐...
- 2009/11/23 23:15
- legumanda.egloos.com/2761362
- 덧글수 : 0
- 2009/05/17 17:54
- legumanda.egloos.com/2381477
- 덧글수 : 1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매우 자연스럽게 일상에 적응해가는 신기하고 한편으론 무슨 생각이 필요하겠냐 하는 나다.
난 운이 참 좋아 복귀하고 그 주에 바로 외박도 나오니까. 나만한 사람은 없어 하며 살아가야지.
참 고마운 하나님이시다. 교회 안나간지 기억도 안나는데 말이야 아멘.
예전에 글을 초등학생같이 쓴다는 말을 들어서 일기든 뭐든 글을 쓸때는 좀 생각하고 쓰려고 하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망설여져서
아예 써버리지 못하는 개같은 상황이 발상하니 글은 그때그때 생각날때 쓰는게 정답이다.
외박나와서 음악듣고 사람들 뭐하나 이리저리 보고 하면은 그 때 막 충만한 알수없는 느낌이 생겨나와 지금 뭘 하면 뭐든지 다 할수있을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그 상태에 뭔가 막 하고 싶은데 정신차리고 보면 지금의 난 틀안에 갇혀있는 망둥이같애. 지금있는 곳에선 감정이 거의 없어져서 무언가 영감을 받는다는가 하는 일은 매우 없다. 없다. 그래서 감이 떨어지고 하는가 보다.
shalom이 다음달에 나와 똑같은 직업을 가지는데, 참, 내가 얼른 가라고 등떠밀듯이 한것도 없지않아 있어서 좀 그렇다. 샬롬도 무언가 하고 싶은게 있을텐데. 말은 절대 안하지만. "난 네가 보통 어른들처럼 보통직업을 갖는걸 원치 않지만, (사실 분명 재미난 남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을거라고 믿어 우리 엄마 아빠 처럼 말이지) 네가 하고 싶다는건 뭐든 응원할께.
들어가서 찾아봐 네가 가장 좋아하는걸로. 잘못짚을수도 있는데 한 두번 하다보면 네가 좋아하는 감정이 쉽게 식지않는 그런게 나타날꺼야. 나도 그랬으니까. 일단 지르고보는거지. 아무튼 건강이 최고다. 얼마동안 못볼지는 모르겠다. 하하
꿈이 자주꿔진다. 이상한건 집에서 자면은 꿈 안꾸는데. 여기서만 잠들면 꿈을 꾼다. 참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어. 깨자마자 생각나는 그런 꿈도 있고, 그렇지 않은 꿈도 있어. 꿈을 억지로 생각해내려고 하지는 않는데 뭘하다가 갑자기 팍! 스치고 지나갈때 가끔 생각이 나기도 한다. 그럴때는 다시는 잊지 않기 위해서 적지. 일기에.
이제 일기는 내 하루에 없어서는 안될 그런게 되버렸다. 자기전에 꼭 쓰고 자야되. 그날 뭘했는지, 무슨생각을 햇는지, 무슨 날인지,
무슨 날씬지, 매일 똑같이 쓰려니까 재미가 없더라고 해서, 안되는 그림도 처 그리고, 글을 혹은 시를 떼어와서 옮겨 쓰고, 계속 재미나게 쓸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돼네. 그래도 시간 지나고 보면 참 재밋다 그런 시도들이.
- 2009/05/16 17:35
- legumanda.egloos.com/2380518
- 덧글수 : 0
Street Sound Take1 E03 from somojg on Vimeo.
음악은 찾아듣는맛.
- 2009/05/16 16:04
- legumanda.egloos.com/2380461
- 덧글수 : 0
기다리고기다리던 동네큰잔치!!! 가고싶어서 날도 맞춰서 나왔다. 다 좋은데 티켓값이 2배로 뛰어서 존나 비싸더라. 그래서 난 친구의 힘을빌려 꽁!!으로 얻어들어갔다. 날도, 동네 언니누나모두 빈틈없더라. EE 부터 유체이탈 되더라.이씨 아무리 체력이 좋아도 날새는건 이봉주 할아버지가 와도 안돼...












최근 덧글